자신만의 색깔이 강한 " 레이디 가가 "
그래서, 항상 평범함은 거부하죠.
레이디 가가만의 색깔로 재탄생한 버킨백입니다.
1. 2010년 5월에 찍힌 파파라치 사진이랍니다.
블랙 버킨백에 실버로 된 스터드 장식으로 의상에도 마찬가지로 스터드 장식이 있는데요.
의상디자인 컨셉과 버킨백을 통일시켜준 것 같죠?
나름, 젊은 세대들에게 잘 어울릴 버킨백으로 재탄생 됐네요.
2. 이건, 많이 보셨죠?
화이트 버킨백에 일본어를 쓴 버킨백!
이왕이면, " 한글 "이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?
지금, 올린건 초기사진이구요, 현재는 더 많은 일본어로 장식되어 있더라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