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답글] 굿모닝
크리님...
어젠가 올리신 뇨자이야기... 끄덕끄덕...
저야 그뇨자만큼 친정에 못 하지만 우리집에 최막강 올케가 하나 있답니다. ㅜㅜ 아주 상전이지요. 사는 게 글나봐요.
그나저나 재보다 잿밥이라고 그 가방 넘 이뻣어요. 저도 온님께 파라티 주문 넣어서 오고 있는 데... 그 가방이 자꾸 떙기요 캘리 비수무리 참 단아하니 이쁠거 같어요. 그래도 파라티가 막쓰긴 나겠지요?
크리님 홈 없으니 무지 불편네... 어제 한밤중에 문자때리려는 오른 손을 왼손이 말리느라 무지 힘드었어요. ㅎ
창하나 만드심 더 이쁘시텐데... ^^
10-04-13 07:50
[의견] 음...
이게 이렇게 달렸네 ㅠㅠ 완전 부적절 답변이지만 카피가 불가능한 관계로 절대로 못 고쳐유.. 원글님 죄송해요...
고야드 오렌지 화이트 블랙 모두 이쁜거 같아요 저도 40대 초반이에요. ^^
제 위시색입니다. 그린이나 네이비도 이뻐요. 결론은 어떤색도 이쁘단 거네요. 착한 가격으로 나온거 사 보세요. 매장구입이면 가서 이거저거 매 보시구요.
10.04.13 07:52
[의견] ㅋㅋㅋ...미스티님 안녕하세요. 이렇게 예상치 않는 곳에서 접선(?)하니까 더 재밌는데요? ㅎㅎ 아직은..창 만들기가...; 이런 상태가 넘 홀가분해서요. 입생 가방이요? 네..저도 꽤 오랫동안 눈여겨 봐왔는데 시간이 지나도 그 마음이 사그러들질 않아서 충동구매 단정딱지(?) 떼주고 데려오게 됐습니다. ㅎ 뮤즈2와도 약간 닮았지요.^^ 으흐흐- 한밤중 문자도 괜찮습니다. 제 폰은 세븐일레븐이에요; 창 만들기는..조금만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. 미스티님이 이래저래 몇번 찔러(?)주시니...자극이 오고 있군요. ㅋ ※ 글쓴님, 저도 죄송합니다. 제 의견은 위에 말씀 드렸습니다. 모두 같은 40대 초반이시니 서로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. ^^;
10.04.13 07:53
[의견] 음....
(원글님 정말 죄송해요 ;;)
이지백도 이쁘고 뮤즈도 이쁘지만 전 그 가방이 젤로 제 취향 같어요 ㅎ 제 취향 아시지유 ㅠㅠ 뮤즈2보다 더 깔끔하니...
오고 있는 파라티 잘 쓸거라고 위안 넣어주세요. 막가방하기에 좋을거 같아서요. ㅠㅠ 요즘은 사서 젤로 잘 들고 다니는 백이,, 젤로 효자려니 해요.
날씨가 여긴 요상네요. 새벽공치러 나간 아저씨 거의 얼어죽겠단 소식이 들려오네요 ㅋ
따스하게 입고 나가세요. 좋은 하루 되시구요.
10.04.13 08:00
[의견] 일단, 미스티님이 문의자님 글에 먼저 실례(?)를 하셔서... 이 글 홀로 덩그러니 있으면 넘 외롭고 민망할까봐 제가 리플 달았구요, 나머지 소소한 이야기는 지금 제가 삐삐 쳤습니다.^^; 즐거운 하루 되세요. 햇살이 너무 좋아서 친구하자고 조르는 아침이네요.
10.04.13 08:12
[답글] 레이디~~
화이트와 오렌지 두개 사용하고 있는데...
흰색이 좀 더 심하게 갈라져 보이고..
워낙 제가 험하게,, 거의 매일 들어서,,그러러니하고 있답니다.
제가 갤러에 손잡이 as 물어보니 손잡이를 전체로 갈아준답니다. (전 부분 페인트 덧칠을 생각했는데.)
30만원이나 받고.ㅠㅠㅠㅠ
그래서 전 as 포기했어요.
10-04-13 09:09